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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에게 택배 보낼 일이 있어 우체국 택배를 이용했습니다.

부득이 타 택배회사보다 비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한 이유는 깨지는 물건이 있어 보다 안전하게 운송한다 하여 이용하게 되었지요.

이왕 택배로 부치는 거, 같은 값에 엄마가 필요로 할만한 것들 최대한 많이 챙겨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았습니다.

 

우체국택배.jpg

 

 

우체국 택배 보내는 방법

  • 방문접수 : 인터넷 및 전화로 신청하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우체국 직원이 방문하여 접수하는 방법. 창구접수보다 택배 요금이 비쌉니다.
  • 창구접수 : 고객이 우체국으로 방문하여 창구에서 접수하는 방법. 우체국 운영시간은 금융서비스와 우편서비스가 다릅니다. (우체국 금융서비스는 9:00~16:30 / 우체국 우편서비스는 9:00~18:00)

 

우체국 택배 요금안내 (창구접수)

우체국택배 요금.png

 

 

 

택배를 보내기 위해 직접 우체국을 방문한 전, 우체국에 있는 저울을 이용해 택배 무게를 재보았더니 1kg이 조금 모자란 900g 정도 되더군요. 간발의 차로 1kg 넘어갔으면 돈이 더 들어갈뻔 했네요. 휴~

익일 배달되는 등기소포(3,500원)로 보낼까 일반소포(2,200원)로 보낼까 잠시 고민했지만, 가격차이가 1,300원 정도라 그냥 빨리 배송되는 등기소포로 보냈습니다. 오후 4시쯤 등기소포로 우체국 택배를 보냈는데 다음날 오후 5시경 배달완료 되었다고 카톡으로 알려주니 좋네요. ^^

 

우체국택배 카톡알림.jpg

 

 

우체국 택배 무게 및 크기제한

  • 무게는 최대 30kg 이하여야 합니다.
  •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최대 160cm이하여야 합니다. 또 한변의 최대길이는 100cm이하여야 합니다.

 

 

 

실제로, 제가 방문했을때 어떤 분이 규격에 벗어난 크기의 택배를 보내려다가 우체국 직원에게 저지당해 상자를 잘라내어 택배를 보내더군요.

 

 

 

택배 받는 분 주소쓰기

흔히 우편 등은 봉투에 직접 받는 분 주소를 쓰지만 택배를 보낼때는 굳이 상자에 적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아래 사진과 같은 용지에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보를 적어 스티커처럼 박스에 붙이거든요.

 

우체국택배 주소지.jpg

 

 

우체국 택배 박스 크기별 가격

 

우체국택배 박스크기.jpg

 

우체국 택배의 좋은 점으로는 크기별 박스를 판매하며, 박스 구매시 에어캡 일명 뾱뾱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택배보낼 물건을 안전하게 포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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