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개학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국어와 체육 수행평가를 봤습니다. ㅡㅡ

 

5학년 2학기 국어의 [1단원 문학이 주는 감동]을 보면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몇 일전 학교에서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감상문을 썼다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국어 1단원과 관련된 독서감상문 쓰기 수행평가였더군요.

 

 

 

 

"잘 썼어?"라는 엄마의 질문에 의례적으로 딸아이가 대답합니다.

"비교적~" 흠... 영혼없는 저 한마디를 엄마는 별수없이 믿습니다. 그래도 속없이 안심이 되는건 뭘까요?

 

다른 반은 수행평가 본다고 공지가 뜨던데 딸아이 반은 일체 그런것이 없네요.

미리 알려주면 아이에게 스트레스 줄까봐 그랬을까요??? ㅡㅡ;;

 

체육 수행평가는 체육책 제일 뒷부분에 실려있는 '여가활동계획서' 및 '여가활동 체험보고서'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활동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키즈앤맘>교육자료실]에 업로드했어요... ^^

 

 

 

아래는 딸아이 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5학년2학기 수행평가 내용 및 평가방법입니다.

 

IMG_20180903_0001.jpg

IMG_20180903_0002.jpg

 

 

?

CLOSE